아스텔라스는 직원이 자신감 있게 자신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상 지급 및 안전한 근무 환경의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직원이 그들의 능력 및 일에서의 창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우리는 작업을 간소화하고 직원 본인이 얻은 만큼 휴가를 쓸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을 포함하여 2015년 이후 근무 스타일의 개선을 촉진해 왔습니다. 이는 모두 각 개인의 생산성 및 창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직업 생활을 확립할 수 있도록 평형을 유지하려는 노력에 있습니다.
포괄적인 채용과 적절한 업무를 촉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엔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 SDG)에는 장애가 있는 직원을 위한 근무 환경의 개선 계획도 포함됩니다. 우리는 일본의 ‘Accessibility Consortium for Enterprises(ACE)*’ 참여 회원입니다. 장애 극복을 위해 직원에게 제공하는 지원에는 청각 장애 직원을 위해 음성 데이터를 기록된 언어로 즉시 변환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보상 지급 및 안전한 근무 환경을 직원에게 제공하려는 우리의 노력은 회사 내외의 찬사를 얻었습니다. ‘일하기 좋은 일터(Great Place to Work)’가 선정한 ‘캐나다의 최고의 직장(Best Workplaces in Canada)’ 중 하나로 캐나다 지사가 선택된 것이 그 예입니다.
또한 아스텔라스의 미국 지사는 2016년 3월에 2년 연속 포브스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직장(America’s Best Employers)’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아스텔라스는 회사가 보상 지급 및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지표로서 직원의 이직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Accessibility Consortium of Enterprises(ACE):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장애 직원을 위해 새로운 채용 모델의 확립과 같은 활동 수행을 위해 조직된 일반법인협회.

지역별 직원 수 및 이직률

    2014.3 2015.3*2 2016.3
일본 직원 수
이직률*1
8,082
2.1%
7,241
7.5%
7,056
1.1%
미국 직원 수
이직률
2,883
17.8%
2,975
10.4%
3,062
12.9%
EMEA 직원 수
이직률
4,580
8.3%
4,628
15.6%
4,726
11.9%
아시아&오세아니아 직원 수
이직률
2,104
13.8%
2,269
13.4%
2,373
12.9%
전체 직원 수 7.7% 11.0% 7.8%

 

*1 일본의 이직률에서 정년퇴직 연령에 은퇴한 직원과 그룹 사업 이전으로 인해 그룹 외부로 이동한 직원은 제외합니다.
*2 2014회계연도에 전체 이직률의 증가는 대부분 일본의 조기퇴직제 도입으로 인한 것입니다.

직원 만족도 향상

아스텔라스는 직원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는 2016년 1월에 일본의 그룹 직원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제3자를 통해 직원들이 아스텔라스를 다양한 범주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조사하였습니다.
조사 결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10개 이상의 범주(회사의 전반적인 경향, 경영진에 대한 신뢰도, 보수와 직원 복지 및 혜택 포함)는 다른 일본 회사에서 수행된 유사한 조사의 평균치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이 영역들이 아스텔라스의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반면 다른 일본 회사의 평균치보다는 수치가 높았으나 근무 효율성의 범주에서는 보다 적은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부응하여 아스텔라스는 근무 스타일의 개혁을 통해 작업을 간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할 것입니다.

 

직업 안전 및 건강의 보장

우리는 근무 관련 사고를 예방하고 근무지에서의 재난 및 위험에 의해 야기되는 사고 예방을 최소화하기 위한 아스텔라스 환경 및 안전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에 따라 각 시설은 환경 및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독립적으로 구축하고 관련 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근무지에서 발생하였던 사고 및 위기일발의 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매우 다양한 관점에서의 직업적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 1월-12월 사이에 일본에서 결근을 필요로 했던 2건의 근무 관련 부상이 있었습니다. 2건의 부상 중 더 장기간의 결근 기간은 97일이었습니다. 해외 공장에서 결근을 필요로 했던 2건의 부상 중 더 장기간의 결근 기간은 70일이었습니다. 일본과 해외 공장에서의 부상으로 인한 장기간의 결근을 고려하여, 우리는 근무 관련 부상의 중증 비율을 세계 기준 0.005 이하로 유지하겠다는 목표로 직업 안전 위험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일본의 근무 관련 부상 발생률

  2013.1-12 2014.1-12 2015.1-12
결근을 요하는 부상 수 3 5 2
근무 관련 부상의 빈도*1 0.18 0.34 0.14
근무 관련 부상의 중증 비율*2 0.008 0.002 0.007

 

해외 공장에서의 근무 관련 부상 발생률*3

  2015.1-12
결근을 요하는 부상 수 2
근무 관련 부상의 빈도*1 1.11
근무 관련 부상의 중증 비율*2 0.047

 

*1 근무 관련 부상의 빈도: 이 비율은 백만(1,000,000) 근무 시간당 결근을 요하는 근무 관련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부상을 당한 직원 수를 나타냅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근무 관련 부상 발생이 더 자주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2 근무 관련 부상의 중증 비율: 이 비율은 천(1,000) 근무 시간당 근무 관련 부상으로 인한 결근일 수를 나타냅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부상 정도가 심각함을 의미합니다.
*3 2015년 이후부터 5개의 해외 공장 모두에 대한 통합 데이터를 공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4년까지의 각 해외 공장 데이터는 아스텔라스 웹사이트의 IR 라이브러리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