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ing Tomorrow Day
(직원을 통한 아스텔라스의 단체 봉사 활동)

전세계 아스텔라스 직원은 건강관리를 촉진하고 환경을 유지하여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다양한 범위의 봉사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2015회계연도에 7,400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하였습니다.

‘Changing Tomorrow Day’에 참여한 직원(2015회계연도)
지역 참여자 봉사 시간 위치 수 국가 수
일본 3,665 3,447 132 1
미국 2,179 10,220 121 3
EMEA 472 3,812 33 29
아시아
오세아니아
1,133 6,278 14 9
전체 7,449 23,757 300 42

재난 구조 활동

아스텔라스는 자연 재해와 같은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다루기 위한 사업 연속성 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 BCP)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공급의 중단 없이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환자에게 의약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전세계에서 다양한 유형의 재난이 발생하였습니다. 아스텔라스는 일본뿐 아니라 기타 나라에서 재난으로 고통 받는 지역의 요구에 책임을 다합니다.

필리핀 태풍 보파 피해자 지원

태풍 보파(Bopha)는 2012년 12월에 민다나오 남부를 강타하였습니다. 아스텔라스 아시아-오세아니아 재단은 필리핀 피해자를 위해 NGO, GMA Kapuso 재단에 $20,000를 기부하였습니다.

필리핀 태풍 센동 피해자 지원

2011년 1월에 필리핀 태풍 센동(Sendong) 영향을 받은 피해자에게 구호품을 제공하고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아스텔라스 아시아-오세아니아 재단을 통해 필리핀 비뇨기과학회(Philippine Urological Association; PUA)에 $20,000를 기부하였습니다. 이 기부금은 카가얀데오로(Cagayan De Oro)와 일리간(Iligan) 지역의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는 900가구에게 지원되어 태풍에 영향을 받은 피해자들이 베개, 손전등, 후라이팬, 주전자 및 기타 필수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단한 샤워부스와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하는 것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태국의 홍수 피해자 지원

태국 적십자사와 함께 2011년 10월 태국의 홍수로 인해 영향을 받은 피해자에게 구호품을 제공하고 아스텔라스 아시아-오세아니아 재단을 통해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을 지원하였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피해자 지원

2011년 3월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피해자를 위한 아스텔라스의 지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스텔라스는 이 지진을 잊지 않을 것이며 재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를 위한 지원 활동